감성적인 여대생 패션을 완성시키는 나만의 옷장, 에잇투더나인
감성적인 여대생 패션을 완성시키는 나만의 옷장, 에잇투더나인
  • 천세익 / 기자
  • 승인 2012.02.22 17:32
  • 수정 2012-02-22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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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색다른 스타일로 변신하자
지난 2월 7일, KBS2 ‘뮤직뱅크’의 첫 월드투어인 ‘뮤직뱅크 인 파리스’에 참석하기 위해 많은 가수들이 프랑스 파리 행 비행기에 올랐다. 요새 어떤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공항 패션'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인천공항으로 모였다. 이날 패션의 주인공은 소녀시대의 공항패션이었다. 그 중에서도 소녀시대 수영이 입은 캠퍼스룩 공항패션이 주목받았다. 청키한 스키니와 체크셔츠에 루즈핏 가디건을 매치한 수영의 스타일은 이날 각종 매체들을 통해 많은 여성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여성이라면 아침마다 하는 고민이 있다. 바로 오늘은 무엇을 입을까에 대한 ‘오늘의 스타일링’때문이다. 특히 이제 갓 성인이 되어 한창 멋을 부릴 나이인 여대생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패션아이템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6년이라는 오랜 기간 입었던 교복을 벗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추어나가는 이 시기에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다. 자연스럽게 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까라는 '아침 옷과의 전쟁'을 치루게 된다.

 

젊은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패션을 구비한 쇼핑몰이 주목받고 있다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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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투더나인
여대생들이 좋아하는 옷은 20~30대 여성 층에게도 주목받는다. 여대생들이 선택하는 스타일은, 20~30대 여성 층에서 누구나 소화하기 쉽다. 너무 튀지 않고 감성적인 룩이 여대생들이 대표적으로 추구하는 스타일이다. 여대생 패션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새로이 주목받고 있는 쇼핑몰이 있다. 여대생 패션의류 전문의 ‘에잇투더나인'(대표 김민영)이다. 80~90년대 생들이 좋아할 스타일만을 추구한다는 의미의 에잇투더나인 '8 to the 9'은 데이트룩과 감성적인 룩, 분위기별 파티룩을 구비하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여대생들이 좋아하는 옷, 누구나 입을 수 있는 패션을 테마로 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잇투더나인은 “월-화-수-목-금-토-일, 고민할 필요 없이 매일매일 색다른 스타일로 변신하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있다. 캐주얼하면서도 감성적인, 이성이 보아도 좋아할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스타일, 데이트룩, 파티룩, 데일리룩으로 유명하다. 나만의 스타일링이 필요한 요즘, 옷장 앞에서 고민만 할 것이 아니라 나의 옷장을 채워줄 수 있는 쇼핑몰에서 힌트를 구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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