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 대구·경북 사랑의열매로 ‘사랑의쌀 3600포’ 기부
㈜금복주, 대구·경북 사랑의열매로 ‘사랑의쌀 3600포’ 기부
  • 권은주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2.01.20 11:45
  • 수정 2012-01-20 1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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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주(대표이사 김동구)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해녕)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대공)에 1억59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20㎏ 3600포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홍구 금복주 부사장은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사랑의 쌀이 어려운 경제사정 등으로 위축된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금복주는 사랑의 쌀을 2008년 2225포대, 2009년 3500포대, 2010년 3600포대를 대구·경북사회복지모금공동모금회에 기탁해오고 있다.

㈜금복주는 50여 년간 주류산업을 이끌어온 향토 대표 기업으로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해 지역사회와 기업의 공존을 모색하기 위하여 금복문화재단, 금복장학재단, 금복복지재단과 함께 공익재단으로서 스포츠와 문화활동, 지역의 소외 받는 계층과 꿈나무들을 위한 육영 장학사업 등 다양한 활동으로 ‘나눔’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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