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친구들이 보내온 축하 글
페이스북 친구들이 보내온 축하 글
  • 천세익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1.10.21 16:54
  • 수정 2011-10-21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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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23살, 그때가 눈에 선하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응원하겠습니다

여성신문 창간 23주년을 맞아 페이스북 친구들이 축하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신문, 인권과 평화 가치를 소중히 세우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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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당당해야 나라가 산다. 23주년 축하합니다.  @김규식

창간 23주년이라니 놀랍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한국의 여성들을 위해, 세계의 여성들을 위해 일하고 위로하고,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sther Cho

Congratulation!! Hope I can get an invitation of 100th anniversary.  @김은희

페미니즘을 처음 주창한 19세기 프랑스 사회이론가 샤를 푸리에는 여권 평등의 정도를 그 사회 발전의 척도로 보았고 여성운동이 활발한 독일에서도 20세기에는 여성 해방의 정도를 페미니즘의 본질적 가치로 보았다. 21세기 한국 사회가 페미니즘을 위해 구체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보다 여성의 인권, 노동 그리고 참여다. 이 가치의 실현을 위한 여성신문의 역할을 기대한다.

@Michael Choi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결혼이주 여성, 다문화 가정과 그 자녀들이 이 땅에서 소외받고 차별받지 않도록 계속 관심 갖고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다문화가 힘이고 경쟁력입니다.  @김봉구

인간다운 인간문화가 정착하는 그날까지. 끝없이 투쟁하는 신문이 되길.@Soung Soo Ban

여성신문이 걸어온 길은 한국 여성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확장하는 지렛대였습니다. 또한 한국 여성이 가정과 일터에서 부딪치는 희망과 좌절을 슬기롭게 변주하는 무대였습니다. 매체 환경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적극 수렴해 언제 어디서나 생생한 스토리를 전해주는 여성신문이 되길 기대합니다.  @최진순

청춘이 빛나는 여성신문, 그 행보를 응원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최명자



여성신문.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의 유일한 여성주의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온 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창간 23주년 축하드립니다.  @김민재

축하드립니다. 올려주신 소식 잘 감사히 받아보고 있습니다.^^  @김승구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여권의 신장과 권익을 대변하는 우리의 신문인 여성신문의 앞날이여~ 영원하라~! ^^  @김소영

여성신문 창간 23주년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여성의 발전과 권익을 위해 힘차게 달려온 여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장작골마님임남순

기쁨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는 말처럼,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Yongchul Kim

우선 축하부터 해야겠지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여성신문이라고 해서 무조건 여성 권익만 생각하는 신문이 되지 말고 남성들의 입장도 고려해 보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남녀평등이란 권리와 의무를 남녀가 함께 짊어지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진정한 여권신장 운동에 다가서는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요. @김용욱

창간 23주년 축하드립니다. @강익주

꽃다운 23살, 그때가 눈에 선하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속 응원하겠습니다.@김석희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벌써 성년을 훌쩍 넘어 청춘처럼 일하는 때이군요. 여권 신장을 위해 애써오신 노고에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한국의 민주주의와 여권 신장은 같은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화 운동과 여성운동이 서로를 도우며 보다 나은 내일을 열어가길 기대합니다^^!  @허인회



여성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여성신문이 우리 한국 여성들의 아름다움은 물론 드높은 국가사회와 가족사랑 정신 그리고 우수한 능력을 세계 만방에 알리는 일의 중심에 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Hwahoon Cho

축하해요 @ Hyun Kim

여성신문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김동엽

여성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Hyesang Yoon

23! 청춘이 빛나는 여성신문, 쉽지 않은 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그 행보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제까지처럼 파이팅입니다.  @강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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