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여성정책연구원장 2명으로 압축
차기 여성정책연구원장 2명으로 압축
  • 여성신문
  • 승인 2011.07.22 10:44
  • 수정 2011-07-22 1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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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순 선임 연구위원·최금숙 이대 법대 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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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정책연구원 제13대 원장 후보가 2명으로 압축됐다. 공모를 통해 변화순(왼쪽) 여성정책연구원 선임 연구위원과 최금숙(오른쪽) 이화여대 법대 교수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이들에 대한 심사를 거쳐 8월 5일쯤 신임 원장이 확정될 전망이다. 가족사회학자인 변화순 연구위원은 1987년 연구원 생활을 시작, 여성정책전략센터 소장 등 중책을 두루 거치며 원내 입지를 다져왔다. 법학자인 최금숙 교수는 아세아여성법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가족법학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대통령이 지명했던 여성정책연구원장은 연구원이 1999년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이 되면서 공모로 선출되기 시작했다.

현 김태현 원장은 8월 12일 이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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