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반 고흐 박물관, 6개월간 폐관
네덜란드 반 고흐 박물관, 6개월간 폐관
  • 이샛별 / 인턴기자
  • 승인 2011.06.28 15:14
  • 수정 2011-06-28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시관 내부 공사 위해 내년부터… 작품은 근처로 옮겨 공개
반 고흐 박물관을 찾기 위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일정을 조금 서두르든가, 내후년 이후로 변경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총 책임자 악셀 루거가 내년에 전면 공사를 위해 6개월간 폐관할 예정임을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책임자 악셀 루거는 “건물 상태와 관람객의 안전, 경비를 고려했을 때 꼭 필요했던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박물관은 2012년 10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013년 3월까지 계속 될 예쩡이다. 루거는 “매년 이 곳을 방문하는 150만 여명의 사람들을 실망시킨 수는 없기에” 공사 기간 동안에는 약 75점의 고흐의 대작들은 근처의 에르미타주 암스테르담(Hermitage Amsterdam)에 옮겨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르미타주 암스테르담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유명한 에르미타주 박물관의 부속관이다. 박물관 측은 2013년에 맞는 반 고흐의 160번째 생일과 박물관 개장 40주년에 맞추기 위해 공사를 서둘렀다고 밝혔다.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sumatriptan patch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