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 열려
‘201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 열려
  • 한승연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1.01.21 14:47
  • 수정 2011-01-21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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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개 브랜드 수상 영예,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바른교육인상)에 김인호 금성출판사 대표이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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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제6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지난 1월 21일 서울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총17개 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시상식에서는 이배용 국가브랜드위원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조윤선 위원(한나라당 국회의원),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춘진 위원(민주당 국회의원)의 축사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김성옥 회장의 신년 덕담이 이어졌다.

㈜여성신문사 김효선 대표는 “교육산업을 키우고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국가경쟁력을 키우는 일”임을 강조하며 “영리하고 담대한 토끼처럼 지혜로운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이배용 국가브랜드 위원장은 축사에서 “교육의 가치가 국가브랜드 향상에 기여한다”며 “우리나라의 인재들이 세계 속에서 국가의 위상을 세우고 스스로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환경 발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본 시상은 국가를 대신해 여성신문이 주는 특별하고 뜻 깊은 상”이라고 해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내빈으로 참석한 조윤선 국회의원은 “아이를 키우면서 가르쳤던 교재가 수상해 기쁘다”며 “획일화된 교육이 아닌 맞춤교육, 창의적 교육 브랜드가 수상한 것에 대해 학부모로서 존경과 감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김춘진 국회의원은 “지식과 정보의 홍수 속에 좋은 브랜드를 선별해 시상하고 격려하는 것은 국가를 대신하는 중요한 일”이라며 잠재력과 창의력을 일깨워주는 교육환경에 기여한 본상 17개 브랜드에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 김성옥 회장은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해 교육 관계자분들이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올바른 교육환경 조성과 기업 경영에 모범을 보여 2011 바른교육인상을 수상한 ㈜금성출판사의 김인호 대표이사는 “출판기업인의 책임과 교육의 소중한 가치를 절감하며 이번 수상을 통해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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