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남도 충남도 천안시 등
광주시 경남도 충남도 천안시 등
  • 여성신문
  • 승인 2011.01.19 09:42
  • 수정 2011-01-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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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명; 5 하단 키커; 여성정책 네트워크 광주시 북구, 2010 여성 정책 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2010년 여성정책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광주시 5개 자치구의 여성정책 추진실적과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 여성정책 전반을 대상으로 했다. 그동안 북구는 여성사회교육, 여성화합한마당, 여성지도자연수회, 전문여성동아리, 주부문화사업 등의 운영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인사에서도 여성공무원을 우대하고 미화요원 채용 시에도 성차별을 없애는 등 여성의 권익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북구는 지난 10월 한국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한 제4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여성정책 우수 자치단체장상을 수상한데 이어 광주시 여성정책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은 바 있다. 경남도, 올해 자녀 양육비용 3200억원 지원 경남도(도지사 김두관)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32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도 대비 400억원(14.3%)이 늘어난 것으로 보육비가 3087억원, 양육비가 113억원이다. 종전의 보육료 전액지원 대상은 소득 수준 하위 50% 이하의 영유아 가구였으나 올해는 70% 이하의 가구로 확대됐다. 특히 최근 급증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어린이집을 이용할 경우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또 2005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만 4~5세 아동 중 셋째 이후 자녀에게도 보육료 전액을 지원한다. 양육 수당은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는 차상위 이하 가구(최저생계비 120% 이하, 4인 가구 기준 173만원 이하)의 36개월 미만 아동에 대해 지급한다. 보육료는 3월 1일부터, 양육수당은 이달부터 지급하며, 희망자는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055-211-6844 충남도, ‘여성발전복지지원사업’ 신청 받아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는 ‘2011년도 여성발전복지지원사업’의 파트너를 선정하고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업 신청 자격은 양성평등과 여성의 권익증진을 주목적으로 하는 단체로서, 도의 여성가족 시책을 수행할 수 있는 충남도 내 소재의 ‘비영리 민간단체’ 및 ‘비영리 법인’이면 가능하다. 사업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 등 기획사업 9개 분야와 이웃사랑 실천, 건강한 모성지원 등 일반사업 8개 분야로 이루어지며, 2∼3월중 여성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단체가 선정된 후 3월부터 사업이 시행된다. 신청은 17일부터 28일까지 도·시군 여성가족 부서에서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도청 홈페이지(www.chungnam.net) 공고란을 참조하거나 도청 여성가족정책관실 여성정책담당(042-251-25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시,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 확대 천안시(시장 성무용)가 결혼이주여성의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이 사업을 통해 방문지도사가 센터 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자 가정을 방문해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등 개별수업을 진행하거나 마을회관에서 그룹수업을 진행하고, 입국 5년 미만의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에게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교통수단과 은행 이용법, 시장보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는 8명의 지도사가 64 가정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한국어교육 지도사 11명, 부모교육 지도사 5명, 자녀생활지도사 9명 등 총 25명의 지도사가 연간 200 가정을 지원하게 된다. 천안시는 “앞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거점으로 행복 가꾸기 사업, 사회적응 프로그램, 지역별 한국어 소그룹 교육 등 결혼이민자들이 빠른 시일 안에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2011년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박차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현경)은 올해 여성가족친화기업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재단은 한국제분동아원, 한국방송작가협회신우회와 함께 지난 17일 활동을 시작해 매월 정기적으로 동작구 내 사회복지 보육시설을 방문, 아기돌보기·청소·빨래·초등학생 멘토링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동작복지재단을 통해 보육시설 아동에게 매월 ‘사랑의 영양제’를 정기후원(월1구좌 5,000원 이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희망2011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제분동아원 후원으로 보육시설에 밀가루와 국수를 지원한다. 재단은 사회복지 보육시설에 영양제 및 생필품을 제공할 개인과 기업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관련 문의는 02-810-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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