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사별한 여성의 날’
6월 23일‘사별한 여성의 날’
  • 김수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12.24 12:45
  • 수정 2010-12-24 12: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엔 총회에서 결의안 통과
남편과 사별한 전 세계 2억4500만 명에 달하는 여성들에 대한 사회 인식을 촉구하기 위해 기념일이 제정됐다.

유엔은 21일 총회에서 2011년부터 해마다 6월 23일을 ‘사별한 여성의 날’(International Widows Day)로 정해 기념하기로 했다. 이는 남편과 사별한 후 빈곤, 소외 등 사회적으로 취약한 위치에 놓이게 되는 여성과 자녀들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기 위해서다.

아프리카의 가봉이 발의한 이번 결의안은 알리 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 부인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