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한국형 쌀국수 전문점 ‘뚝배기집’ 화제
농심, 한국형 쌀국수 전문점 ‘뚝배기집’ 화제
  • 여성신문
  • 승인 2010.12.17 11:32
  • 수정 2010-12-17 11: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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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대표이사 신동원)은 지난 11월 15일 최초의 한국형 쌀국수 전문점 ‘뚝배기집’ 1호점(사진)을 서울 중구 순화동(에이스타워 1층)에 오픈했다. 이로써 농심은 카레레스토랑 ‘코코이찌방야’에 이어 본격적으로 외식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농심 녹산공장에서 생산하는 쌀면을 사용, 쌀 소비 확대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뚝배기집’은 한국인의 주식인 쌀을 원료로 만든 면으로 탕을 만들어 밥 한 공기의 영양과 든든함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메뉴는 진하고 구수한 ‘설렁탕면’을 비롯해 ‘쌀짜장면’, 담백한 ‘잔치쌀면’ 등. 가격은 메뉴당 4000~6000원대다. 농심은 ‘뚝배기집’ 1호점인 서소문 직영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직영점 및 가맹 사업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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