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올해 마지막 추억 만들기
가족과 올해 마지막 추억 만들기
  • 김혜진 / 기자
  • 승인 2010.12.17 11:07
  • 수정 2010-12-17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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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수련원(원장 최정남)이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2011 해맞이 가족캠프’를 연다. 강원도 강릉 옥계해변에서 진행되며, 송년예술제(무용·춤), 아듀2010(풍등 날리기), 재야파티, 웰컴2011(소망풍선 날리기), 가족 공작물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가족단위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44가족 한정).

2009년 개원한 한국여성수련원은 여성의 리더십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연수, 역사와 문화·예술캠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문화 공간이다. 여성뿐만 아니라 가족의 재충전을 위한 휴양과 치유 기능을 포함한 가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캠프 문의 033-530-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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