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축제’에 동참한 후원 기업들
‘나눔 축제’에 동참한 후원 기업들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12.17 11:04
  • 수정 2010-12-17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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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굿피플 부스에서 ‘희망트리’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참가자들이 굿피플 부스에서 ‘희망트리’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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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스포츠 페스티벌 현장에는 후원 기업들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단순한 스포츠 대회가 아닌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리를 함께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커피 2000잔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서종예(30) 스타벅스 올림픽공원점 부지점장은 “추운 날씨지만 행사에 참여한 분들의 뜨거운 열기에 추운 줄 모르겠다”며 “오늘 참여한 스타벅스 올림픽공원점 스태프들도 ‘기부’라는 행사 취지에 맞게 좋은 일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즐겁다”고 소감을 밝혔다.

파나소닉은 현장 부스에서 디지털카메라와 안마의자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파나소닉 직원들이 직접 디지털 카메라로 참가자들의 사진을 찍어 무료로 인화해 주는 서비스를 마련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재원(36) 마케팅팀 과장은 “산타스포츠 페스티벌을 통해 기부문화가 사회 곳곳으로 번져나가는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오리온 초코파이 부스에서 어린이 참가자들이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습.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cialis coupon free prescriptions coupons cialis trial 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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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장 긴 줄을 선 부스는 오리온 초코파이 ‘情(정)타임’ 부스였다. 오리온은 참가자들에게 초코파이를 제공했다. 에너지 소모가 많은 마라톤을 끝낸 참가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간식이었다. 오리온 마케팅팀 김수연(32) 대리는 “산타스포츠 페스티벌은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행사라 오리온 초코파이의 취지와 잘 맞아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참가자들의 관심을 끈 부스는 ‘굿피플’ 홍보 부스였다. 올해 산타스포츠 페스티벌은 참가비 일부를 굿피플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김혜현 홍보 마케팅팀 주임은 “참가자들에게 굿피플의 캠페인을 알리는 꽃씨와 1대1 결연을 맺은 아이들 사진이 담긴 엽서를 기념품으로 나눠줬다”며 “기부와 나눔에 동참하는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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