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선수 “산타복 입으니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
장미란 선수 “산타복 입으니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
  • 이은경 / 여성신문 편집위원
  • 승인 2010.12.17 11:04
  • 수정 2010-12-17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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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복을 입으니 참 재미있는 기분이 드네요. 고된 훈련에 비하면 장난같기도 하지만 어린 시절로 되돌아간 것 같아요.”

11일 열린 산타스포츠 페스티벌의 최고 스타는 “여자 역도사상 첫 그랜드슬럼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남긴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역도 영웅 장미란(27·고양시청) 선수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참가한 장 선수는 평소 언론에 비친 모습과는 다르게 180도로 변신, 빨간 산타복에 산타 목도리를 두른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3000여 참가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그와 기념사진을 찍고자 하는 사람들 때문에 걸음을 옮기기도 힘들 정도였지만 그는 불편한 표정 한 번 짓지 않고 기꺼이 포즈를 취해주었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힘차게 도전하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어요. 비록 고생은 많겠지만. 경험에서 터득한 교훈입니다.”

장 선수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소회에 대한 질문엔 유난히 ‘열정’과 ‘노력’을 강조했다. 동시에 2012년 런던올림픽에 대한 도전 의지도 강하게 비쳤다.

“젊은 친구들에게 패기가 있다면 저에겐 노련미가 있잖아요? 어떤 상황이 닥치든 간에 잘 해내고자 하는 제 의지만 굳다면 큰 문제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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