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협 창립 20주년 수요시위
정대협 창립 20주년 수요시위
  • 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0.11.19 11:51
  • 수정 2010-11-19 1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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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웅 여성신문 사진기자(asrai@womennews.co.kr)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은 가운데 17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944차 수요시위에서 할머니들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1990년 37개 여성단체가 모여 창립된 정대협은 1992년 1월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시위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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