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로 엮어낸 소박한 밥상
바느질로 엮어낸 소박한 밥상
  • 김혜진 / 우마드 기자
  • 승인 2010.11.16 17:39
  • 수정 2010-11-16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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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작품명 ‘비빔밥-고백’ ‘뻥이~요~ 공간과 자유에 대한 보고서’ ‘부제’ ‘잔치국수-초대’(사진제공:서울시여성가족재단)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작품명 ‘비빔밥-고백’ ‘뻥이~요~ 공간과 자유에 대한 보고서’ ‘부제’ ‘잔치국수-초대’(사진제공:서울시여성가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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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의 고운 실로 엮어 소담한 음식을 표현해낸 독특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독특한 소재(다양한 색상의 바느질실)로 작품을 구성한 장의령 작가의 ‘사라진 이웃’이 1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스페이스봄에서 개최된다. 장의령 작가는, 비빔밥․잔치국수․뻥튀기과자 등 소박한 음식을 소재로 고립과 소외, 지나간 시간과 기억의 흔적 등 우리의 소소한 일상을 표현. 20대엔 여행생활자로, 30대엔 늦깎이 대학생으로 다양한 삶의 궤적을 밟아온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이처럼 비범한 작가의 20점 내외의 작품들이 전시되며, 17일 전시오프닝 행사에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흐른’의 축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 : 02-810-5065/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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