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여성 동양화가 홍민정 ‘Fragrance of love’展
신예 여성 동양화가 홍민정 ‘Fragrance of love’展
  • 김남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11.12 16:56
  • 수정 2010-11-12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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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향기가 있다” 사랑의 향기를 동양화로 표현하는 여성 신예 동양화가 홍민정(30) 씨가 개인전을 열었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 아띠에서 11월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인간의 감정과 사유, 그리고 시간의 향기를 은은한 수묵화에 담았다. 홍민정 작가는 “사랑은 인간이 가장 강렬하게 오래도록 각인하는 감정이기 때문에 다양한 감정 중에서도 이번 전시에서는 사랑에 주목했다”며 “그 어떤 향수보다 강렬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내뿜는 향기에 흠뻑 빠지시길 바란다”고 전시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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