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포 위민’통해 피자 업계 1위
‘러브 포 위민’통해 피자 업계 1위
  • 여성신문
  • 승인 2010.10.29 11:38
  • 수정 2010-10-29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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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전문점 부문|㈜미스터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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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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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미스터피자(회장 정우현)는 1990년 이화여대 앞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지난 20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최고급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건강 지향적인 프리미엄 피자의 개발과 출시 등을 바탕으로 미스터피자는 피자 업계 1위 브랜드로 도약했다.

특히 ‘러브 포 위민(Love for women)’이란 슬로건 아래, 여성 고객의 욕구를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해왔다. 2008년 출범한 여대생 마케터 그룹 ‘러브 바이러스’ 운영을 통해 젊은 여성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해 여성 소비자가 공감할 만한 마케팅 활동을 기획·진행하고 있다. 신제품 개발에는 프로슈머 마케팅을 도입해 여성 고객들이 먹고 싶은 메뉴를 직접 제안하는 ‘그녀들의 피자 콘테스트’로 여성 고객의 욕구(needs)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에 힘써왔다. 특히 2008년 10월에는 피자 메뉴에서도 최고급 해산물을 맛보고 싶어 하는 여성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100% 순 홍게 살을 주재료로 한 해산물 피자 ‘게살몽땅’을 출시하며 여성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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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포스퀘어’를 활용해 선발된 ‘트위터 서포터즈’는 미스터피자 관련 트윗 생성 등 온라인 활동과 더불어 미스터피자 신제품, 매장 체험 및 미스터피자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등에 참여했다. 또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을 론칭하여 스마트폰을 통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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