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소통, No.1 복합 문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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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
  • 승인 2010.10.29 11:28
  • 수정 2010-10-29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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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 극장 부문|CJ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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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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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발돋움하는 CJ CGV㈜(대표이사 김주형)는 고객과의 끊이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영화관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세계 최대 스크린으로 기네스 기록을 인증 받은 초대형 상영관 CGV영등포 ‘스타리움’을 지난해 말 선보인 것을 비롯해 영화관의 기본 요소라 할 수 있는 3S(Screen, Sound, Seat)의 업그레이드에 많은 투자를 기울이며 ‘상영관 진화’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3D 영화에 대한 관심과 콘텐츠 확대에 발맞춰 전체 스크린의 40%를 국내 기술에 의한 3D 상영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3D 영화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를 넘어 4D 플렉스를 올해 중 10여 개 스크린 이상 확보할 예정이다. 4D 플렉스는 스크린 속의 영상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고, 물과 바람이 실제 뿜어져 나오는 오감 체험을 통해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세계 최초 4D 영화 전용관이 될 것이라고 회사는 전망한다.

CJ CGV는 영화관의 진화와 변화를 위한 상상력의 원천은 바로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와 운영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커뮤니케이션 창구와 대내외 공모전을 통해 취합하고 있다.

 

이렇듯 영화 관객 확대와 선진화된 영화관 서비스를 주도해 온 CGV는 한국 영화산업의 균형 잡힌 성장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멀티플렉스 최초의 인디영화 전용관 ‘무비꼴라쥬’를 통해 균형 있는 영화 산업의 발전과 관객들에게 폭넓은 영화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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