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일자 표기로 가장 신선한 우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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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신문
  • 승인 2010.10.29 11:14
  • 수정 2010-10-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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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부문|서울우유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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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 조흥원)는 1937년 창립 후 올해로 73년째를 맞는 유업계 대표 브랜드다. 서울우유는 그동안 업계 선두의 위치에서 소비자에게 신선한 우유를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서울우유는 가장 신선한 우유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1984년 목장과 고객을 잇는 전 과정에 국내 처음으로 ‘콜드체인 시스템’을 도입했다. 모든 목장에 원유 냉각기를 설치하고 탱크로리 집유를 실시했다. 목장에서 생산한 우유를 소비자들이 마실 때까지 중간 유통 전 과정이 냉장 상태로 이뤄지면서 우유의 품질 고급화 시대를 열었다. 또한 유업계 최초로 모든 품목에 대해 ‘농림부 위해요소 중점관리 시스템(HACCP)’을 적용했다.

신선한 우유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해온 서울우유는 지난해 7월부터 유업계 최초로 제조일자 병행 표기를 시작했다. 신선식품의 경우 제조일로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신선도가 떨어진다는 점에서 착안, 우유의 신선함을 확인하기 위한 새로운 기준으로 제조일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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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생산 공장 최초로 거창공장에 대해 환경부의 ‘환경친화사업장인증’을 획득한 서울우유는 지난해 7월 녹색경영선포식을 갖고 2014년까지 생산과 물류 부문 탄소 발생량을 25% 줄이고, 전 공장에 대해 환경친화 사업장 인증을 획득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처럼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노력들을 바탕으로 서울우유는 제조일자 표기 도입 이후 하루 평균 판매량 1000만 개 돌파, 매출 1조5000여 억원에 달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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