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에서 아시아의 미 창조한다
세계 속에서 아시아의 미 창조한다
  • 여성신문
  • 승인 2010.10.29 11:09
  • 수정 2010-10-29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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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부문|㈜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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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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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사 65주년을 맞은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은 1945년 9월 창립 이래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변함없는 1위를 지키고 있다. 국내 화장품 시장 점유율은 35.1%(2009년 말 자사 추정 기준)로 2위 업체의 점유율(12.9%)과 현격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투자와 품질 혁신을 위한 기술 투자를 변함없이 지속해 오고 있다. 럭셔리 채널에서 아모레퍼시픽·설화수·헤라, 프리미엄 채널에서 아이오페·라네즈·마몽드 등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들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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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늘 고객의 곁에서 귀 기울이고, 고객에게 일생 어떻게 최적의 미와 건강을 유지할 것인지를 알려주고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과거 방문판매를 도입해 고객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통 혁명을 이끌었던 아모레퍼시픽은 2008년 9월 1일에 시판 화장품 경로에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털 뷰티 솔루션 숍 아리따움을 선보였다. 2008년 10월부터는 화장품 업계 최초로 통합 포인트 제도 ‘아모레퍼시픽 멤버십’을 시행해 고객의 편의를 위해 앞장섰다. 11월에는 방문판매 경로에도 적용되어 총 10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혜택을 받게 되었으며, 향후 에뛰드 등 관계사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은 2015년 비전을 ‘고객의 미와 건강을 위해 토털 케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하고 있다. 2015년까지 매출 5조원의 메가 브랜드 10개를 확보하는 ‘글로벌 톱 10의 뷰티&헬스 기업’이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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