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일류 100년 기업 향한 창조적 혁신
초일류 100년 기업 향한 창조적 혁신
  • 여성신문
  • 승인 2010.10.29 11:07
  • 수정 2010-10-29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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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부문|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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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서초 사옥 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된 삼성전자㈜(대표이사 최지성)는 올해 창립 41주년을 맞이했다. 초일류 100년 기업을 향한 ‘비전 2020’을 선포하고 오는 2020년 매출 4000억 달러, 브랜드 가치 글로벌 톱 5, 존경 받는 기업과 혁신적인 기업부문에서 글로벌 10대 기업 이내로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내걸었다. 이를 위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출하는 ‘창조 경영’과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파트너십 경영’, 최고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인재 경영’을 3대 방향으로 선정했다.

조직체계를 단일화해 조직의 체계화와 효율성을 높였고, 복장 자율화에 이어 자율 출근제를 도입했다. 삼성 디지털 시티에 이어 삼성 나노 시티, 삼성 디스플레이 시티까지 창조적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를 시행해 창조 경영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사업 측면에서, 작년 LED TV를 시작으로 올해 3D TV와 갤럭시S, 갤러시탭 등의 휴대전화도 세계시장에 처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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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이래 지난 41년간 삼성전자가 걸어온 길은 혁신과 도전의 연속이었다. 앞으로의 세계 전자산업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사업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어,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도 필요하다. 디지털 혁명의 대 전환기를 맞아 삼성전자 임직원 모두는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각오를 다지고 있다. 불투명한 시장 여건에서도 주력 사업과 신사업 발굴을 통해 글로벌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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