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하는 ‘아가(婀歌)’
여성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하는 ‘아가(婀歌)’
  • 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0.10.22 11:52
  • 수정 2010-10-22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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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웅 여성신문 사진기자 (asrai@womennews.co.kr)
무용가 조기숙(이화여대·오른쪽)씨와 그의 제자 한혜주씨가 여성신문을 위해 아름다운 춤사위를 선보였다. 남산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아름다운 노래-아가(    歌)’엔 스승과 제자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몸, 아름다운 마음, 아름다운 영혼’을 통해 자매애를 잔잔히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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