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장의 숨결 함께 느껴요”
“우리 고장의 숨결 함께 느껴요”
  • 에드나비델라크루즈 / 필리핀·드림인코리아 명예기자
  • 승인 2010.10.15 10:12
  • 수정 2010-10-15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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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2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다문화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영광군 새마을 부녀회와 영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 여성의 결연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원전홍보관을 시작으로 불갑사, 내산서원, 한수원 등 영광군 일대 문화관광지를 답사할 예정이다.

한국인 부녀회장과의 교류를 통한 한국생활 문화 지원을 목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나라별 자조모임을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한국에 정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주 여성들에게 영광군의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드나비델라크루즈(필리핀)/ 전남 영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2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다문화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영광군 새마을 부녀회와 영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 여성의 결연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원전홍보관을 시작으로 불갑사, 내산서원, 한수원 등 영광군 일대 문화관광지를 답사할 예정이다.

한국인 부녀회장과의 교류를 통한 한국생활 문화 지원을 목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나라별 자조모임을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한국에 정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주 여성들에게 영광군의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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