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접착제 주의, 안전사고 4년간 226건
순간접착제 주의, 안전사고 4년간 226건
  • 여성신문
  • 승인 2010.10.04 13:39
  • 수정 2010-10-04 1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간접착제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이 200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순간접착제 관련 안전사고 226건을 분석한 결과, 내용물이 눈에 튀는 사고가 184건(81.4%)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사고발생 유형으로는 순간접착제 사용 중 떨어뜨려 신체나 눈에 튀는 등 사용하는 도중에 발생한 사고가 152건(67.3%)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뚜껑을 개봉하던 중 발생한 사고(30건, 13.3%), 안약으로 오인해 사용한 사고(18건, 8.0%) 순이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순간접착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용기 노즐을 자르거나 구멍을 뚫어 사용해야 하는 제품의 경우, 개봉 전 노즐을 가볍게 두드려 내용물을 용기 아랫부분으로 떨어뜨린 후 노즐이 얼굴을 향하지 않게 한 상태에서 핀 등으로 구멍을 뚫어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cialis coupon free cialis trial coupo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