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동북아여성평화회의 개최
2010 동북아여성평화회의 개최
  • 여성신문
  • 승인 2010.10.04 09:41
  • 수정 2010-10-0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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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7일, 서울과 비무장지대(DMZ)에서 진행

‘동북아여성평화회의 추진위원회’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한반도평화체제 형성과 여성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010 동북아여성평화회의’를 서울과 비무장지대(DMZ)에서 개최한다.

추진위원회는 한일병합 100년, 한국전쟁 60년, ‘여성ㆍ평화ㆍ안보에 대한 유엔안보리 결의안 1325호’를 채택한지 10년이 되는 올해가 역사적으로 중요하며, 천안함 사태로 어느 때보다 한반도 평화에 대한 열망이 높은 이 때에 이 회의를 통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형성을 위해 여성들이 해야 할 역할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 회의는 “평화와 안보의 유지, 촉진을 위한 모든 노력에서 여성들의 완전한 참여”를 강조한 1995년 베이징행동강령 중심영역 E와 2000년 UN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1325호(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Resolution 1325 on Women, Peace and Security)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이다. 또한 이 회의는 6자회담 참가국 여성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 정착과 비핵화를 위해 2008년 서울, 2009년 워싱턴 D.C.에서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동북아여성평화회의 추진위원회’는 한국여성단체연합,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여성위원회를 중심으로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단체다.

5일에는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여성플라자 국제회의실에서 남윤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를 비롯, 각국의 여성들이 평화와 여성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6일에는 국회와 각국 대사관을 방문하며, 마지막 날인 7일에는 비무장지대(DMZ)와 대인지뢰 피해 마을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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