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직업성 감염질환에 취약
20대 여성, 직업성 감염질환에 취약
  • 여성신문
  • 승인 2010.10.04 09:40
  • 수정 2010-10-04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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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연구원(원장 장석규)이 199년부터 2007년 사이 산재로 승인된 감염질환 856건을 분석한 결과, 감염질환자의 60%(513건)가 여성이고 20대가 34.5%(294건)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가장 흔한 감염원은 결핵(283건, 35.8%)이며 발진티푸스(280건, 35.4%)가 그 다음 원인이었다. 가장 많이 보고된 업종은 공공행정보건 및 교육서비스업(520건, 6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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