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만 빼도 연간 2만860원 절약
플러그만 빼도 연간 2만860원 절약
  • 황유화 / 인턴기자
  • 승인 2010.09.17 11:39
  • 수정 2010-09-17 11: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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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타트 네트워크 ‘녹색 한가위’ 실천요령 제시

 

무의식적으로 에너지를 낭비하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스위치에 가족 구성원의 이름표를 붙이고 각자의 에너지 절약 정도를 측정해보면 어떨까.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 gabapentin withdrawal message board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무의식적으로 에너지를 낭비하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스위치에 가족 구성원의 이름표를 붙이고 각자의 에너지 절약 정도를 측정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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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9일간 연장해 쉴 수 있는 황금 추석연휴. 가족, 친지, 지인과 만나는 정겨운 자리는 들뜬 분위기에 자칫 에너지 낭비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이에 그린스타트 네트워크가 제시하는 ‘녹색 한가위’ 실천요령, 한 번 시도해 볼 만하지 않을까.

먼저, 귀성길이나 여행을 떠나기 전 가전제품 플러그와 충전기를 모두 콘센트에서 빼는 것은 기본 중 기본이다. 전등 스위치 역시 모두 끄고 냉장고는 안을 최대한 비우거나 냉장 세기를 최대한 낮춘다. 이런 노력만으로도 가구당 연간 2만860원을 절약할 수 있다.

이동할 때도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동차 이용 시 불필요한 짐을 싣지 않는 친환경 운전 습관을 유지한다. 불필요한 차량 공회전은 대기를 오염시키는 주원인이다. 이를 자제할 경우 연간 7만4460원을 절약할 수 있다. 가장 경제적인 차량 속도는 시속 60∼80㎞를 유지하는 것이며, 1∼2분 신호대기 시 기어를 ‘N’에 놓으면 5∼10%의 연료 절감 효과가 있다. 운전 중 잦은 기어 변경은 불필요한 연료를 소비하게 만든다.

성묘 때는 종이컵, 일회용 접시 등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한다. 하루 종이컵 사용 10개를 줄이면 연간 40㎏의 이산화탄소를 감소시킬 수 있다. 번거롭더라도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해 다시 가져오는 습관을 몸에 익히도록 한다. 

가족과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도 지구를 생각한다면 좀 더 지혜롭게 고를 수 있다. 무엇보다 과대포장은 최대한 피하고, 포장재는 반드시 분리 배출한다. 친환경 제품이나 우리 농산물을 이용하면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동시에 녹색 생활을 실천할 수 있다. 이런 노력을 통해 가구당 연간 189.23㎏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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