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 영화’로 자리매김
‘다양성 영화’로 자리매김
  • 김남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9.17 11:28
  • 수정 2010-09-17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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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화팬이 ‘CGV 무비꼴라쥬’에서 상영작을 예매하고 있다.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sumatriptan patch http://sumatriptannow.com/patch sumatriptan patch
한 영화팬이 ‘CGV 무비꼴라쥬’에서 상영작을 예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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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제공
‘작지만 의미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하는 ‘CGV 무비꼴라쥬’가 균형 있는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무비꼴라쥬는 상업영화에 비해 상영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작지만 잘 만들어진(웰 메이드) 영화’의 발굴을 목표로 생긴 CGV의 ‘다양성 영화’ 전문 상영관이다. 무비꼴라쥬는 영화(movie)와 꼴라쥬(콜라주·collage)의 합성어다. ‘콜라주’처럼 다양한 영화의 재미를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CGV 다양성영화팀 김영 팀장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영화를 소개해 관객들에게 폭넓은 영화 선택 기회를 주기 위해 무비꼴라쥬를 개관했다”며 “예술영화에 대한 거리감을 줄여 예술영화의 저변을 넓혔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무비꼴라쥬는 2004년 CGV강변을 시작으로 2009년 개관한 CGV구로와 CGV동수원까지 전용관 9곳(대학로, 상암, 서면, 압구정, 오리, 인천)을 운영 중이다. 주로 예술영화를 상영하기 때문에 초창기에는 관람객이 다소 적었지만, 이후 꾸준히 늘어 2006년 14만여 명이던 관객이 2009년 25만여 명으로 증가했다.

무비꼴라쥬는 매년 80여 편의 예술영화를 선보인다. 그동안 유럽과 미국의 화제작인 ‘원스’ ‘렛미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한국 독립영화인 ‘워낭소리’ ‘똥파리’ ‘하하하’ 등이 이곳에서 상영됐다.

특히 각종 영화제나 한국영화아카데미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작과 인재를 발굴해 상영 기회를 주기도 한다. 

다양한 기획전과 문화 프로그램도 무비꼴라쥬의 특장점 중 하나다. 평론가와 초청 인사들과 함께 상영작을 감상한 뒤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톡’과 미술·음악 등 예술을 주제로 한 영화를 선정해 스크린 속 예술언어를 탐구하는 ‘아트톡’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 ‘대한민국 대표감독 3인3색전’ ‘축구영화 기획전’ 등 다양한 기획전도 마니아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상영작 정보나 문화 프로그램 정보는 CGV 홈페이지(www.cgv.co.kr)와 네이버 카페(cafe.naver.com/loveindian)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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