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여성환경미화원 쉼터 마련
동대문구 여성환경미화원 쉼터 마련
  • 여성신문
  • 승인 2010.08.27 20:12
  • 수정 2010-08-27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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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구에서 근무하는 여성 환경미화원을 위해 휘경동 49-141에 휴게실을 마련했다. 이들 여성 환경미화원은 총 6명으로 1.2Km 구간을 하루 세 차례씩 순회하며 청소 업무를 하고 있다. 휴게실은 좁다란 거실에 방 3개 구조로, 탈의실과 간단한 운동기구 및 TV와 컴퓨터가 설치돼있다. 이번 휴게소 마련으로 총 6명중 휴게소 주변에서 근무하는 4명의 환경미화원이 편히 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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