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결혼이민여성에게 영어지도사 자격취득 제공
괴산군 결혼이민여성에게 영어지도사 자격취득 제공
  • 여성신문
  • 승인 2010.08.19 17:33
  • 수정 2010-08-19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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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괴산군(군수 임각수)은 관내 어린이집, 보육시설, 초등학교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인 이주여성 25명을 대상으로, 초등영어지도사 자격취득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20일까지 괴산 고추유통센터4층 강당에서 12일간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들로부터 교육과정의 이해, 다양한 교수법 등을 배운다. 또 문법, 작문, 독서, 스토리텔링 등의 강의를 받아 다음달 11일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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