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온라인 대변인’ 제도 시범 운영키로
여성가족부, ‘온라인 대변인’ 제도 시범 운영키로
  • 여성신문
  • 승인 2010.07.30 16:08
  • 수정 2010-07-30 1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인터넷상 여론의 흐름을 파악하고 네티즌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기 위한 온라인 대변인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에 도입된 온라인 대변인 제도는 여성 e-뉴스사이트, 블로그, 트위터 등 사이버 공간을 주 무대로 네티즌들이 궁금해 하는 사안이나 정책을 실시간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상에서 국민과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온라인 대변인으로는 홍보담당관실의 백현석 주무관이 선임됐다. 백 주무관은 기자출신으로 2003년부터 여성가족부의 온라인 홍보를 담당해왔다.

여성가족부는 스마트폰 상에 구현이 가능한 모바일 ‘여성e-뉴스 사이트’를 구축하는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정책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