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아동·청소년·여성 범죄예방 종합대책 수립
영등포구 아동·청소년·여성 범죄예방 종합대책 수립
  • 여성신문
  • 승인 2010.07.30 15:35
  • 수정 2010-07-3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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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아동·청소년·여성 범죄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주요 대책방안으로는 ▲동별 자율방범대 활동 강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 ▲지역 전 초등학생에게 호신용 호루라기 지급 ▲어린이 안전존 확대 ▲방범용 CCTV 확충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지킴이 배치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 확대(희망학교→전 학교) ▲뉴타운 등 재개발 지역 순찰 강화 등 총 12가지다. 또 구내 초등학생 전원에게 호신용 호루라기 지급과 초등학교 순찰 강화를 위한 경비인력 및 경비부스를 위해 각각 2000만원과 2억원을 지원한다. 구는 영등포 꿈나무 프로젝트와 연계해 경찰서, 교육청 등 관계 부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월 1회 정기적인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 02-2670-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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