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방송대와 사이버멘토링 협약 및 자매결연 "100명의 멘토-멘티 탄생"
여가부, 방송대와 사이버멘토링 협약 및 자매결연 "100명의 멘토-멘티 탄생"
  • 이인혜 인턴기자
  • 승인 2010.07.23 14:28
  • 수정 2010-07-23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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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참석 맞춤형 커리어 과정도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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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19일 방송대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여성 경력개발 지원을 위해 공동협력을 약속하는 ‘멘토링 협약 및 자매 결연식’(사진)을 개최했다. 이는 올해부터 신규 프로그램인 ‘맞춤형 커리어 코칭’ 과정을 방송대에서 운영하기로 한 데 따른 것. ‘맞춤형 커리어 코칭’은 9월부터 11월까지 방송대 전국 13개 지역대학에서 운영하며, 일대일 집중 커리어 코칭과 집단 워크숍 등 총 750명에게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엔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과 장시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의 주관 하에 산악인 오은선씨, 문효은 다음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여에스더 에스더클리닉 원장, 박지선 경찰대 행정학과 교수, 김혜정 ㈜듀오 대표이사, 이상희 한국임상모래치료학회 부회장 등 12명이 대표 멘토로 참석해 100명의 멘토-멘티가 공동협력을 약속했다.

이중 대표 멘토 진양혜 아나운서는 “삶을 관통하여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설 수 있는 인생의 비전을 세워야 한다”고 멘티들에게 조언했다.

여성가족부의 멘토링 사업은  2002년부터 시작해 총 4304쌍의 멘토-멘티를 연결해왔으며 올해에도 900여 쌍의 멘토-멘티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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