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폐목 이용한 간이 목공소 운영
강동구, 폐목 이용한 간이 목공소 운영
  • 여성신문
  • 승인 2010.07.16 17:57
  • 수정 2010-07-16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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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동구는 자연재해로 쓰러진 나무나 고사목 등 폐목을 재활용하는 간이 목공소를 운영 중이다. 간이 목공소는 일자리 창출 사업인 ‘공공 숲 가꾸기 사업’ 근로자를 채용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폐목 재활용 원목의자 60여 개를 제작해 명일근린공원 산책로, 생태연못, 방죽근린공원, 일자산 캠핑장에 설치했다. 구는 올해 간이목공소 운영으로 연간 130톤(t)가량 폐목재 처리비용 1300만원과 공원이나 산책길 등 곳곳에 설치되는 의자 구입 및 설치비용 7000만원 등 총 83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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