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대왕 도포 270년 만에 첫 공개
영조대왕 도포 270년 만에 첫 공개
  • 권은주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7.16 14:07
  • 수정 2010-07-16 14: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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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박물관 재개관…‘아시아 전통복식’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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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박물관(관장 이내옥)이 개관 16주년을 맞아 상설 전시실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최첨단 전시 시설을 갖춘 박물관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존의 고고실, 미술실, 민속실에서 ‘고대문화실’ ‘중세문화실’ ‘섬유복식실’로 개편한다. 특히 섬유산업 도시로 유명한 대구를 상징하는 의미에서 ‘섬유복식실’을 신설해 특성화했는데, 이는 국립박물관으로선 첫 시도다. 박물관은 이번 신설을 기념해 지금까지 사진으로만 공개돼왔던 영조대왕 도포(英祖大王 道袍, 중요민속자료 제220호 I 조선 1740년 I 대구 파계사 관세음보살 복장물·사진)를 일반에 최초로 공개했다. 1979년 파계사 원통전(圓通殿)의 관세음보살상을 개금할 때 발견된 이래 270년 만이다. ‘불복장물’(佛腹藏物)이란 불상을 조성하여 봉안할 때 불상의 몸 안에 넣는 물건을 말한다.

박물관은 재개관 기념 특별전으로 ‘아시아의 전통복식’전을 20일부터 9월 26일까지 연다. 중국과 일본, 중앙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서아시아, 장족·묘족 등 희귀 복식 120여 점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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