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즐겁게 한 정리된 찻잔
눈을 즐겁게 한 정리된 찻잔
  • 박화숙 / 여성신문 편집위원
  • 승인 2010.07.16 10:56
  • 수정 2010-07-16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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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차(茶)를 즐기고 음미하는 것은 마음을 다스리는 일과 비유된다.

가지런히 정리된 찻잔을 보는 순간 차방 주인의 성품을 알 수 있었다.

경북 문경 관문요(觀聞窯) 심천 김종필 차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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