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 국제로타리클럽 ‘주치의’ 된다
이화의료원, 국제로타리클럽 ‘주치의’ 된다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7.09 12:05
  • 수정 2010-07-09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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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은 지난 1일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국제로타리 3690지구(총재 문기곤)와의 진료협약을 체결, 3690지구 회원 지정병원이 됐다고 밝혔다. 이화의료원은 이번 진료협약을 통해 로타리클럽 회원 및 배우자에 대한 진료, 건강검진 등 전반적인 건강관리에 대한 ‘주치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화의료원은 앞으로 회원들을 위한 VIP카드 발행, 협력기관 전용 창구 이용, 진료비 감액 등의 편의를 제공한다.

이화의료원은 국제로타리클럽 3690지구와의 지정병원 협약을 통해 신규 환자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3690지구 회원 수는 약 3500여 명으로 배우자와 그 가족까지 포함하면 1만 명이 넘는 회원 가족을 자랑한다. 3690지구도 대학병원과의 진료협약을 통해 회원들의 복지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화의료원 서현숙 의료원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참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회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정 병원으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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