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없는 서대문구 만들기 도전
아토피 없는 서대문구 만들기 도전
  • 여성신문
  • 승인 2010.07.07 15:21
  • 수정 2010-07-07 15: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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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보건소는 아토피 없는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21일 오전 10시부터 보건소 6층 보건교육실에서 열리는 ‘친환경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교실’은 아토피 피부염을 진정시키기 위해 천연성분으로 비누 등을 만든다. 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25명 모집이며 매월 첫째, 셋째 수요일에 열린다. 재료비는 월 만6천원으로 본인부담이다. 또 22일과 23일에는 아토피 안심학교 초등학생과 학부모 70명이 강원도 홍천군 서면으로 ‘아토피 친환경 승리 캠프’를 떠난다. 서대문구는 지난해부터 고은·창서·미동초등학교를 ‘아토피 안심학교’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문의 (02)330-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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