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불법 광고물 제재
서울 강동구 불법 광고물 제재
  • 여성신문
  • 승인 2010.07.07 15:19
  • 수정 2010-07-07 1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동구는 2일 불법 광고물에 대한 과태료를 종전보다 최고 1.7배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달 28일부터 적용되는 개정조례에 따르면 허가나 신고 없이 입간판·현수막·벽보·전단을 표시하다 적발되면 현행 기준보다 1.6~1.7배가량 상향된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수막의 경우 과태료 부과 기준이 세분화되어 위반 장소와 현수막 규모에 따라 과태료를 차등적으로 부과하게 된다. 옥외 광고업의 등록과 업무 신고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거나 광고물 제작 및 설치업자 등의 정보를 담은 스티커를 광고물에 부착하도록 한 ‘광고물실명제’ 등 조례내용을 위반할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문의 (02)480-1388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