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아동 폭력피해 중앙지원단’ 출범
‘여성·아동 폭력피해 중앙지원단’ 출범
  • 여성신문
  • 승인 2010.06.25 13:58
  • 수정 2010-06-25 13: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폭력 피해아동에 대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여성가족부가 나섰다.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성폭력 피해 여성 및 아동에 대한 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여성·아동 폭력피해 중앙지원단’을 설립하여 23일 출범식을 가졌다.

중앙지원단(단장 신민섭 교수)은 전국에 설치된 성폭력 피해 여성·아동 지원 전문기관의 허브역할을 수행하면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각 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특히, 성폭력 피해아동 진술분석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아동피해 진술과정에 참여해 진술을 이끌어 내고, 아동진술의 증거능력을 사법시스템 내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전문영역을 구축할 예정이어서, 피해아동에 대한 2차 피해 예방뿐만 아니라 기소율 제고를 통한 사법 정의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