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7월부터 ‘명예감사관제’ 운용
경북도교육청, 7월부터 ‘명예감사관제’ 운용
  • 여성신문
  • 승인 2010.06.25 13:54
  • 수정 2010-06-25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교육청은 7월부터 학부모가 감사에 참여하는 ‘명예 감사관제’를 운용한다. 교육행정 감시기능 강화와 교육 수요자의 권익 보호 등을 통해 깨끗하고 공정한 공직 풍토를 만들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 교육경력 및 교육행정 경력자,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시·군별 2명씩 모두 46명을 명예감사관으로 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명예감사관은 앞으로 지역교육청을 비롯해 초·중·고교 감사와 조사 등에 참여해 교육행정 발전방안 및 주요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내놓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