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서울시 최초로 보상기록 DB 구축
동대문구, 서울시 최초로 보상기록 DB 구축
  • 여성신문
  • 승인 2010.06.25 11:55
  • 수정 2010-06-25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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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배영철)가 서울시 최초로 ‘공익사업 용지의 취득과 손실보상’에 관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DB 구축의 가장 큰 장점 및 이점은 ‘신속·정확·높은 효율성’으로, 민원인은 토지수용확인서 등 민원서류를 신속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됐고, 미불용지 보상신청 및 문의, 보상금 지급 여부 확인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1975년부터 수기로 기록·관리돼 온 자료들을 모두 전산화해 보상기록의 장기보관 및 잦은 이용에 따른 자료 훼손과 멸실 위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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