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철수영희’
연극 ‘철수영희’
  • 여성신문
  • 승인 2010.06.18 09:42
  • 수정 2010-06-18 0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극 ‘철수영희’가 대학로 아름다운극장에서 8월 1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서울 신월동의 옥탑방에서 10년을 산 토박이 영희의 옆집에 철수가 이사 오면서 서로를 상상하고 읽어내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꿈꾸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대변한다. 김하준과 김민조가 철수와 영희를 맡아 연기를 하며, 작가는 ‘민자씨의 전성시대’ 등의 김태형이 맡았다. 윤돈선 연출, 창작그룹가족. 문의 02-946-0502

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