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씹어 먹는 ‘유기농 아기밀 냠냠 시리즈’ 출시
일동후디스, 씹어 먹는 ‘유기농 아기밀 냠냠 시리즈’ 출시
  • 이하나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6.17 14:11
  • 수정 2010-06-17 1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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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ㆍ당근ㆍ바나나,ㆍ고구마 등 100% 유기농 재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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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유아식 전문 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가 40년 이유식의 명가 아기밀의 월령 과학으로 만든 씹어 먹는 유기농 영양 이유식 ‘유기농 아기밀 냠냠 시리즈 헬씨타임즈’ 제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일동후디스는 사과, 당근, 바나나, 고구마 등 총 6가지 다양한 맛으로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아기의 미각발달을 위해 100% 유기농 재료의 풍부한 맛을 그대로 살려낸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유기농 아기밀 냠냠 시리즈 헬씨타임즈’는 인공향료, 인공색소, 방부제 등 인공첨가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순수한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기술공법으로 안심하고 안전하게 먹일 수 있다. 월령별로 1차식(4개월부터), 2차식(6개월 이상)으로 나누어지며, 월령 과학에 따라 먹기 좋은 무르기로 만들어 아기들의 미각발달과 씹는 훈련을 도와준다. 
미국의 USDA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료만을 엄선해 만든 ‘헬씨타임즈’는 월령별로 알레르기를 유발하기 쉬운 원료 또한 철저하게 배제했으며 Safely button 을 사용한 진공살균 포장으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유기농 헬씨타임즈는 유기농 과일과 곡류를 주원료로 만들어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러한 영양소들은 집에서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경우에도 쉽게 파괴되거나 부족하기 쉬우므로 하루 한 끼는 유기농 헬씨타임즈를 먹여주는 것이 아기의 장 건강에도 좋으며 아기의 씹는 훈련으로 두뇌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김인호 일동후디스 홍보실 이사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4개월 이후부터는 월령에 맞춰 균형 잡힌 영양공급과 식습관 형성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유기농 아기밀 냠냠 시리즈 헬씨타임즈는 휴대와 보관이 편리한 병 타입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깨끗하게 먹일 수 있어 외출이나 여행시 아기의 영양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라고 설명했다. 용량 113g 가격 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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