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극복 민·관 33개 단체가 함께 한다
저출산 극복 민·관 33개 단체가 함께 한다
  • 권은주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6.15 16:36
  • 수정 2010-06-15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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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기 좋은세상 경북운동본부』대표위원 회의 및 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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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지난 8일 아이낳기 좋은세상 경북운동본부 대표위원 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지원조직 현판식을 가졌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경북도내 33개 기관단체 대표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대응할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대표위원 회의에서는 △결혼지원 △출산육아지원△보육과 돌봄서비스 △가족친화사회환경조성 △인식개선 등 저출산 극복 5대 과제사업을 중점으로 제안되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제안된 각 사업의 실행 여부를 판단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전국적으로 동시에 출범되어 운영되고 있는『아이낳기 좋은세상 경북운동본부』의 지원체계를 더욱강화하기 위해 업무를 전담할 사무실을 열고 현판식도 가졌다.

이날 경북보건복지여성국 김장주 국장은 “저출산 극복은 이제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동참하여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특히, 우리 경북운동본부에 참여하는 지역사회 기관단체에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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