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군지 헷갈려”
“누가 누군지 헷갈려”
  • 정대웅 / 여성신문 사진기자
  • 승인 2010.06.04 09:54
  • 수정 2010-06-04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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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실시 이후 두 번째로 높은 54.5%의 투표율을 기록한 6·2 지방선거. 무려 여덟 장의 투표용지를 표기해야 했다. 이 때문에 기표소에 커닝페이퍼가 등장하는 등 웃지못할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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