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5% 투표율, 뜨거웠던 지방선거 현장
54.5% 투표율, 뜨거웠던 지방선거 현장
  • 정대웅 기자
  • 승인 2010.06.03 12:29
  • 수정 2010-06-03 1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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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가 54.5%의 투표율로 15년만의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마무리 됐다. 주요 접전기역이었던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는 오세훈, 김문수, 송영길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주간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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