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업계 최초 ‘무선데이터 이월’ 서비스 도입
KT, 업계 최초 ‘무선데이터 이월’ 서비스 도입
  • 여성신문
  • 승인 2010.05.28 13:04
  • 수정 2010-05-28 13: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T(회장 이석채)는 6월 1일부터 쓰다 남은 무선데이터를 다음 달 사용할 수 있는 ‘무선데이터 이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선데이터 이월 서비스는 아이폰 등 스마트폰 이용 고객들이 KT 공식 트위터와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도입을 요청했던 내용으로, KT는 무선인터넷 시장 활성화와 고객 만족 경영의 일환으로 이를 전격 반영해 서비스하게 됐다.

무선데이터 이월 서비스는 6종의 i형 정액요금제(i-슬림/라이트/talk/미디엄/스페셜/프리미엄) 가입자에게 적용되며 가입 고객은 누구나 별도의 신청이나 추가 부담 없이 쓰다 남은 잔여 데이터를 다음 달 사용할 수 있어 데이터 이용량 변동이 큰 고객에게 유익하다. 단, 청소년 전용 i-teen 요금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잔여 데이터는 다음 달까지만 이월되고, 이월된 데이터는 당월 데이터보다 우선 적용돼 소진된다.

자세한 내용은 SHOW 홈페이지(www.show.co.kr)를 참조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