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이해 교육하려면 교사부터 배워야죠”
“다문화 이해 교육하려면 교사부터 배워야죠”
  • 권은주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5.28 12:17
  • 수정 2010-05-28 12: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남부교육청(교육장 이팽윤)은 5월 20일 인천 송월초교 시청각실에서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다문화 담당교사 및 다문화 학생 담임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열린 연수에서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학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제시됐다.

또 학력 향상을 위한 교수방법, 학습자료 활용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인천남부교육청은 차이나타운, 국제공항과 국제항만 등의 지역적인 특색을 감안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인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