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 출마 여성 30명에 달해
단체장 출마 여성 30명에 달해
  • 김유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0.05.20 13:01
  • 수정 2010-05-20 13: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성’ 단체장 시대 맞을까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여성 진출이 미미했던 단체장 선거에 여성 30명이 나선다. 광역단체장 4명과 기초단체장 26명이 바로 그들.

시·도 지사 선거에 나서는 후보로는 우선 서울시장 후보에 한명숙 전 총리(민주당)를 비롯해 진보신당이 광주시장 후보로 내세운 윤난실 전 광주시의원, 울산시장 후보 노옥희 전 울산시당 위원장,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심상정 전 대표 등이 있다. 애초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현애자 전 민주노동당 국회의원(17대)은 최종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아 단체장 출마가 무산됐다.

기초단체장은 정당 공천을 받은 16명과 무소속 10명이 도전한다.

한나라당에서는 자력으로 공천권을 따낸 서울 광진구청장 후보 구혜영 한양사이버대 교수와 전략공천 지역인 동작구에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을 지낸 이재순 후보가 나섰다. 서울 강남구청장에 도전하는 신연희 전 성북구 부구청장(전 서울시 여성정책보좌관)과 송파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박춘희 변호사는 전략공천 된 경우다. 역시 한나라당이 여성 2명을 전략공천한 부산에서는 김은숙 현 중구청장이 재선에 도전하고, 사상구청장에는 송숙희 전 시의원이 출마를 확정지었다. 대구 윤순영 중구청장과 인천 박승숙 중구청장도 나란히 출마한다.

민주당에서는 홍미영 전 국회의원(17대)과 김선옥 전 광주시의원이 각각 인천 부평구청장과 광주 서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노동당에서는 김민아 당 전주시위원장이 전북 전주시장 후보로 등록했다.

진보신당에서는 정호진 영등포구 친환경 무상 급식 운동본부 공동대표와 이봉화 관악정책연구소오늘 소장이 각각 영등포구와 관악구 구청장에 도전한다. 경기권에서는 유덕화 당 수원·오산·화성 당원협의회 위원이 수원시장으로 출마했다.

평화민주당 김근미 당 전국여성위원장은 강서구청장을, 송용순 경기 군포연구원장은 경기 군포시장을 노리고 있다.

무소속 여성 후보들의 단체장 도전도 예전에 비해 두드러진다.

서울 종로구에는 무소속 여성 2명이 구청장에 도전한다. 김성은 전 종로구의원과 유미영 민주헌정연구회 사무원이 주인공. 지태자 전 노동부 노동연수원 강사는 서울 강남구청장 후보로 출마했다. 부산 해운대구에는 안정옥 경기대 외래교수가 무소속으로 출마를 선언했으며 인천에서는 이영환 부광유치원 이사장이 무소속으로 남구청장에 도전한다. 경기권에서는 연천군청에 최의순 연천포럼 기획실장이 출사표를 냈다.

충남 홍성에선 조성미 전 홍성조산원장이 홍성군수 후보로 등록했으며 전남 나주에서는 주향득 자치분권나주연대 공동대표가 나주시장에 도전한다. 전남 이청 현 장성군수는 무소속으로 군수 재도전에 나섰다.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던 신용옥 전 경남도의원도 공천 결과에 반발, 무소속 김해시장 후보로 마음을 굳혔다.

한편, 처음으로 동시선거를 실시하는 교육감 선거에는 여성 5명이 도전한다. 우선 서울에서 남승희 전 서울시 교육기획관과 김영숙 전 덕성여중 교장이 후보로 나섰다. 부산교육감을 놓고 임혜경 부산포럼 대표와 현영희 전 부산시의원이 다른 남성 후보들과 경쟁하고 있다. 광주에서는 고영을 광주·전남 문화유산연대 공동대표가 후보로 등록했다.

여성 7명이 출마한 교육의원 선거에는 양인자 전 시흥중 교장(서울 제6선거구), 유옥희 경기도 교육의원(경기 제4선거구)이 출마를 확정했다. 대전에서는 강영자 대전교육위원회 의장이 출마(제2선거구)했고 강원도에서는 강금주 한국여학사협회 강원지부 사무국장이 교육의원(제1선거구)에 도전한다. 대구에서는 이인희 전 대구교육청 교육연수원장(제2선거구), 황정자 구암초 운영위원(제3선거구), 곽영희 전 대구 초교 행정실장협의회장(제3선거구)이 교육의원에 출사표를 던졌다.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50 (3가 222번지) 골든브릿지빌딩 1층, 9층
  • 대표전화 : 02-318-93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준철
  • 제호 : (주)여성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214-81-03304
  • 대표이사 : 김효선
  • 발행·편집인 : 김효선
  • 여성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wome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