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동대문구,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 여성신문
  • 승인 2010.05.07 16:45
  • 수정 2010-05-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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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배영철)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족 60세대를 대상으로 ‘꿈과 희망의 징검다리, 행복한 문화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과 희망의 징검다리, 행복한 문화여행’은 시간적·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문화체험이 부족한 저소득 한부모가족원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가족관계 유지, 평등한 가정문화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

2009년 말 현재, 동대문구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 가족은 총 1357가구, 3500명으로, 이들을 위한 구의 지원사업은 ▲아동양육비 ▲자녀학비 ▲학용품비 ▲교통비 ▲한부모가족 문화체험 기회제공 ▲한부모가족 아동 여름캠프 ▲한부모가족 테마강좌 등 총 7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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